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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별들의 전쟁, 제주에서 막 오른다

NEWS&STORIES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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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별들의 전쟁, 제주에서 막 오른다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 ‘메이저의 사나이’ 브룩스 켑카, ‘시즌 2승’ 제이슨 데이 





올 시즌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브룩스 켑카와 시즌 다승을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한 제이슨 데이가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에 이어 THE CJ CUP 출전 소식을 알려왔다. 


지난 6월, 29년만에 US 오픈 2연패를 달성하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브룩스 켑카는 100회를 맞은 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 세계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PGA투어 선수 중 하나로 부상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브룩스 켑카가 THE CJ CUP 에 출전하면서 국내 팬들은 통산 메이저 대회 3승에 빛나는 브룩스 켑카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2015년 프레지던츠 컵과 지난 해 THE CJ CUP 에 출전으로 방한한 바 있는 前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 역시 국내 골프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4언더파 공동 11위로 아쉬움을 산 제이슨 데이는 이번 시즌 웰스 파고 챔피언십과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에서 우승, 시즌 다승을 거두며 화려하게 부활하며 오는 THE CJ CUP 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특히 제이슨 데이는 지난 해 해녀가 갓 잡아 올린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제주 홍보 영상을 촬영, 전 세계에 THE CJ CUP 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알리는데 앞장 서기도 했다.